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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악의 좌측 중절치아와 측절치아 그리고 제1소구치는 동요가 심하여 발치하기로 하였고 

좌우 견치 역시 파샬덴처의 클라스프에 의하여 동요가 심하였으나 

파샬덴처를 오버덴처로 바꾸면 동요가 없어질것으로 예상하고 살리기로 하였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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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악좌우의 견치에 메탈캡을 고정하고, 좌우구치부에는 임플란트와 

스내핏어태치먼트를 연결한 오버덴처를 제작하였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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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우측 구치부의 스내핏 어태치먼트가 오버덴처의 안정성을 보장해주기때문에 

오버덴처는 전치부의 두개 치근을 붙잡고 있어서 치근의 동요가 완전히 없어졌다. 

3년 넘게 안정적인 상태로 환자는 만족하고 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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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개의 스내핏 오버덴처와 두 개의 자연치아 메탈캡위에 제작된 오버덴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