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버덴춰는 기초가 중요하다. 건축물을 세울 때 기초가 중요한 것처럼 오버덴춰에서도 든든한 기초를 마련하는 임플란트 수술이 중요하다. 상악의 골질은 약하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깊게 심어야 한다. 모래땅과 같은 여의도에도 기초가 든든하게 마련되면 63빌딩도 지을 수 있다. 상악에서도 든든한 기초가 마련되면 굳이 바조인트를 하지 않아도 오버덴춰를 할 수 있다. 어태치먼트에서 각도를 보정할 수 있으면 임플란트끼리 평행하게 심을 필요는 없다. 서로 평행하지 않더라도 깊게 심는 것이 중요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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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술 후 2년 반만에 촬영한 사진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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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악견치와 제일대구치 부위에 임플란트를 심고 스내핏메일을 장착하였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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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프레션용 트랜스퍼코핑으로 바꾸지 않고 직접 임프레션을 뜬다. 임프레션 내면에 스내핏메일이 인지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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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공용스내핏메일과 아나로그를 연결하고 임프레션내면에 끼운다음 모델작업을 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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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성된 모형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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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공용피메일과 평행핀으로 오버덴춰의 삽입철거로를 정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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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행핀을 제거하고 언더커트에 블럭아웃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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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제모형을 만든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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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어진 복제모형에서 틀니를 만든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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틀니의 내면에는 피메일이 위치하게 될 자리가 마련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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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진파이버를 사용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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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메일이 구강내에서 부착되었다. 이때 피메일은 틀니의 내면에 레진으로 부착하고 굳기전에 구강내에 끼워서 최종적으로 중합반응이 끝나기를 기다리면 간단하게 피메일이 부착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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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성된 오버덴춰의 교합면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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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년만에 플라스틱을 교환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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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치부 2개만 교환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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